커다란 부채산호에 몸을 숨기며 살아가는 피그미 해마를 담은 장면입니다.
피그미 해마는 몸길이 2cm 안팎의 아주 작은 해마로, 산호의 일종인 부채산호 위에서 평생을 보냅니다.
꼬리로 산호 가지를 단단히 감아 조류에 떠내려가지 않도록 하고, 몸 색과 표면의 돌기가 산호와 닮아 있습니다.
이 덕분에 주의를 기울여 찾아보지 않는다면, 찾기가 어려울 만큼 산호와 하나된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부채산호의 아래에는 폴립이 만개한 아칸산호와 노란 해면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피그미 해마 안에는 마그넷이 들어있어 부채산호에 붙여둘 수 있습니다.
Handcrafted by MIMOOLS in Korea.
[크기]
- Coral Garden : W 23cm X D 11cm X H 21cm (Approx.)
- Pygmy seahorse : W 2cm X D 3.5cm X H 0.7cm (Approx.)










